[R]충주시장 후보 경쟁 본격화…이슈 신경전
정현아 기자 2022-05-19

6‧1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충주시장 선거는 지난 2018년에 이어 이번에도 전‧현직 시장들이 또 한 번 경쟁하게 되는데요.


우건도 후보는 라이트월드 등을 공격 카드로 꺼냈고 조길형 후보는 비방에 휩쓸리지 않겠다며 선거전에 돌입했는데요.

정현아 기자의 보돕니다.


오는 6월 1일 치러질
충주시장 선거의
본격적인 선거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건도 후보는
지난 8년간을
‘무능과 불통’ 행정으로 규정하며
국민의힘 조길형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우 후보는 지난 선거에서도
뜨거운 이슈 중 하나였던
‘라이트월드’를 공격 카드로
가장 먼저 꺼냈습니다.
<현장싱크>우건도/충주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
“라이트월드와 관련해서는 충주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만 일해야 할 공직자들이 전단지 수거, 시설물 철거, 청사 봉쇄 등에 동원되는 등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는 한심한 행정 책임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안보 한전연수원 무단 매입 논란과
각종 민자 관광 유치 사례를 언급하며


“지난 40여 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 행정, 적극 행정을 펼쳐
시민들이 행복한 충주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에 맞선
조길형 후보는
“왜곡과 비방 등 네거티브 전략은
시민들의 혐오와 외면을 받아
자충수가 될 것이 뻔하다“며
라이트월드 등에 대한
이슈에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 “지역 발전과
충주 품격을 높일 후보가 누구인지를
선택해 달라“며
“어떤 왜곡과 비방에도
품위를 지키며 깨끗한 선거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현장싱크>조길형/충주시장 후보(국민의힘)
“현재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면 왜곡, 비방 여러 가지 마타도어가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도를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잘 판단해 주시고요 저희들은 어떤 비방, 왜곡이 있다 하더라도 여기에 같이 휩쓸리거나 하지 않고 품위를 지켜서..”


또한 우 후보와 관련된
미투 논란에 대해서는
“선거 이슈화하지 않겠다”고 언급하며


“앞으로 충주 4대 미래 비전과
교육·건강분야의
새로운 14대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18년 충주시장 선거에 이어
전현직 시장들의 대결이 성사되면서
라이트월드 등 지난 선거 이슈가
올해도 재점화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두 후보와 함께
무소속인 강문성, 최영일 후보까지
모두 4명이 경쟁하게 됩니다.
CCS뉴스 정현압니다. (편집 김 진)

http://ccs.co.kr/cnab0a16c7

전체
충주시
제천, 단양
중부4군
청주권
기타

[포토뉴스]충주시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2022-06-24

[포토뉴스]충주 목행용탄동새마을협의회, 양파 수확‧나눔

2022-06-24

충주시, 국민건강 영양조사 실시

2022-06-24

충주 ‘문화창업재생허브’ 개관

2022-06-24

이시종 충북지사, 충주시민과의 만남 행사

2022-06-24

[포토뉴스]충주 용산동 홀몸노인 건강음식 지원

2022-06-23

충주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127명 선발

2022-06-23

조길형 충주시장 “교통 환경 개선 건의”

2022-06-23

충주시, 국‧도비 7천814억 확보 목표

2022-06-23

“충주 노은면 토석 채취 연장 불허하라”

2022-06-23

[포토뉴스]김병삼 대한한돈협회 충주시지부장 취임

2022-06-22

[포토뉴스]충주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구조훈련

2022-06-22

충주시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 조속 신청”

2022-06-22

[포토뉴스]충주 호암직동 취약계층 선풍기 지원

2022-06-21

충주박물관, 독립운동가 유자명 선생 유물전

2022-06-21

청소년 환경기부 챌린지 발대식 ‘성료’

2022-06-21

[R]“여름 건강하게”…충주 노인 삼계탕 나눔

2022-06-21

충주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2022-06-21

[포토뉴스]충주 그린 피크닉 페스티벌 성료

2022-06-20

충주시, 방범 CCTV 확충…138대 신규 설치

2022-06-20

“제9대 충주시의회 협치‧대의 정치하라”

2022-06-20

충주시,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풀 참여자 모집

2022-06-17

충주시, 상반기 자동차세 145억원 부과

2022-06-17

[R]‘사람+치유’를 담아…충주시 소장품 전시회

2022-06-17

“가정폭력 피해 4명 중 1명은 남성”

2022-06-17

CCS CHUNG-BUK CABLE TV COMPANY

  • (주)씨씨에스충북방송
  • 대표: 김형준
  • 사업자등록번호: 303-81-186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아00127
  • 등록일: 2014년 03월 13일
  • 제호: CCS충북방송
  • 발행인: 김형준
  • 편집인: 최봉식
  • 주소: 충북 충주시 예성로114
  • 발행일: 2014년 03월 13일
  • 전화: 043-850-7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경모
  • 개인정보책임관리자: 김형준
  • Copyright © ccstv.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