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설 연휴 5인 이상 모임 금지…세배는 어떻게?
박종혁 기자 2021-02-02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2주 더 연장되면서 예년처럼 떠들썩한 명절을 보내는 건 어려워졌는데요.


하지만 형제자매끼리 시차를 두고 부모님을 뵙거나 예외 조항도 있어 잘 살펴보고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보도에 박종혁 기잡니다.


설 연휴까지 거리두기 기간 연장과 함께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가 유지됐습니다.


CG1///이 때문에 이번 명절엔
직계 가족이라 해도 주소지가 다르면
5명 이상 모일 수 없게 됐습니다.///


코로나19 감염 불씨가 여전히 남은 데다,
설 연휴 지역간 이동으로 인한
재확산을 우려한 조칩니다.
<인터뷰> 강도태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 (지난 1월 31일)
“직계가족도 거주지가 다른 경우에는 5인 이상 모임을 가질 수 없습니다. 이는 설 연휴기간 동안에도 예외 없이 적용됩니다.”


<중간제목 : 설 연휴 단체 세배·마을 합동 제례 금지…방역당국, 비대면 온라인 세배 권장>


해마다 아이들이 고대하던 세배는 물론
차례나 제사 같은 행사에도
똑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지난 추석 때
고향 방문 자제를 권고하던 수준보다
강화된 조치지만, 예외는 있습니다.


우선 거주지가 같은 직계가족이라면
5인 이상 모여도 위반이 아닙니다.


CG2///또한 일시적인 지방 근무나
학업 때문에 집을 떠나있지만,
주말이나 방학에 함께 생활하는 가족은
거주 공간이 같은 가족으로 인정됩니다.


또 아동이나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이거나


임종 가능성이 있어 모이게 된 경우엔
4명 넘게 모이는 것이 허용됩니다.///


<중간제목 : 형제자매간 방문 시간·날짜 다르게 해 부모님 찾아뵙기>


이밖에 형제자매가 날짜를 다르게 하거나
시차를 두고 부모님을 뵙는 경우도
4명을 넘지 않으면 가능합니다.
<현장싱크> 손영래 /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 (지난 1월 31일)
“떨어져 사시는 가족분들이 이번 설 연휴를 맞아 한곳에 모여서 정을 나누는 행위는 최대한 삼가실 것을 요청드리는 바이고 비대면 등으로 안부를 전해 주십사 부탁....”


<중간제목 :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 시 1인당 10만 원 이하 과태료>


지침을 위반하다 적발되면
1인당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거나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다만, 모든 부분을
단속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만큼
국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CCS뉴스 박종혁입니다. (편집 안동오)

전체
충주시
제천, 단양
중부4군
청주권
기타

단양군, ‘시보 떡’ 대신 ‘축하 꽃다발’ 전달

2021-03-22

[R]코로나19에 대학생 전입 여파…“인구 어쩌나?”

2021-03-22

제천 목욕탕 n차 감염 1명 추가 확진

2021-03-22

[포토뉴스]세명대,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선정

2021-03-19

[포토뉴스]봄 오는 가곡면 보발리 마을, 산수유 꽃 활짝

2021-03-19

제천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19일 폐회

2021-03-19

제천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기관 공모

2021-03-19

엄태영 “제천에 코레일 중부권 정비센터 신설”

2021-03-19

제천 2명 확진…단양 공무원 1명 확진

2021-03-19

단양육묘장서 고추·배추 묘 생산 한창

2021-03-18

제천시, 우리음식·발효가공연구회 교육생 모집

2021-03-18

단양군,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사업 신청 접수

2021-03-18

제천시, 천남동에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2021-03-18

제천시, 정부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021-03-18

제천시 “목욕탕 이용객 코로나19 전수검사”

2021-03-18

[포토뉴스]예방접종 도우미로 나선 ‘제천소방서 119수호천사’

2021-03-17

단양군보건소, 건강 전하는 콜센터 운영

2021-03-17

제천시, 하반기 신속집행 ‘최우수’ 선정

2021-03-17

단양호 강변에 식생대·수질개선사업 추진

2021-03-17

제천시-세명대, 인구 늘리기 ‘맞손’

2021-03-17

제천시, 충북자치연수원 이전 사업 토지보상 시작

2021-03-17

제천 목욕탕 n차 감염 확진자 3명 추가

2021-03-17

제천시, 제천화폐 모아 부정유통 일제 단속

2021-03-16

제천시, 재해복구사업 153건 완료

2021-03-16

[R]되살아난 목욕탕발 확산…제천시, 강력대응 예고

2021-03-16

CCS CHUNG-BUK CABLE TV COMPANY

  • (주)씨씨에스충북방송
  • 대표: 이현무
  • 사업자등록번호: 303-81-186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아00127
  • 등록일: 2014년 03월 13일
  • 제호: CCS충북방송
  • 발행인: 이현무
  • 편집인: 최봉식
  • 주소: 충북 충주시 예성로114
  • 발행일: 2014년 03월 13일
  • 전화: 043-850-7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경모
  • 개인정보책임관리자: 이현무
  • Copyright © ccstv.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