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음성 맹동수박 7톤…싱가포르 첫 ‘수출길’
차현주 기자 2021-06-17

음성 지역의 맹동수박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는데요.


맹동수박이 지난해 러시아에 이어 올해 싱가포르로 첫 수출길에 올라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차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장소 제목: 음성군 맹동농협 선별장>


크고 탐스러운 수박들이
선별장에 들어와 선별과정을 거쳐 포장됩니다.


다올찬 맹동수박 7t가량이
선적식을 가지고
싱가포르로 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중간 제목: 음성 다올찬 맹동수박, 싱가포르 첫 수출길 올라>


러시아로도 수출됐던 맹동수박은
싱가포르로는 처음으로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현장인터뷰>조병옥/음성군수
“맹동수박은 이미 국내에서는 명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 세계시장으로는 진출이 안 돼있는 상태입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두 번째로 수출을 함으로써 세계적인 농산물로 앞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출길에 오른 맹동수박은
다음 달 5일 싱가포르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영상 제공: 오아름>


싱가포르에 위치한 마트에서는
한국 수박을 찾기 힘들고
한국에서 먹던 수박과는 맛이 달라
맹동수박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중간 제목: 맹동수박 수출 소식, 싱가포르 거주 한국인 교민 ‘환영’>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한국 주민들은
큰 호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화인터뷰>오아름/싱가포르 거주
“싱가포르에는 한국 수박이 없어서 다른 과일을 많이 사 먹었었는데, 이번에 한국에서 맹동수박이 들어온다고 하니 반갑습니다. 가격만 저렴하면 자주 사 먹을 것 같아요.”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수박들이
비닐하우스에서 반겨주고 있습니다.


<중간 제목: 다올찬 맹동수박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당도 높고 식감 좋아 인기>


다올찬 맹동수박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돼
당도가 높고 아삭한 맛이 살아있어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인터뷰>권은안/음성군 맹동면 수박농장주
“(수박에) 미생물을 많이 줘서 식감도 좋고, 당도도 높습니다.”


국내에 이어 해외로 뻗어가는 맹동수박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CCS뉴스 차현줍니다.(편집 정태길)

http://ccs.co.kr/cn9177cccd

전체
충주시
제천, 단양
중부4군
청주권
기타

[포토뉴스](사)어울림, 괴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후원

2021-07-29

괴산군, 국민권익위원회 ‘이동신문고’ 운영

2021-07-29

가스안전공사, KGS 스마트온 모바일 검사시스템 도입

2021-07-29

진천군, 옛 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 추진

2021-07-29

음성군, 내달 2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2021-07-29

괴산군 “아파트 건립 유치 위해 군유지 매각”

2021-07-29

진천군, 파면 전 공무원 명예훼손 혐의 고소

2021-07-29

[포토뉴스]현대건설기계(주), 한들마을서 복숭아 2천400박스 구입

2021-07-28

진천군, ‘사회통합프로그램 과정’ 종강

2021-07-28

증평 독서왕김득신문학관, 유물 39점 확보

2021-07-28

음성군 “모든 지역 골고루 성장시킨다”

2021-07-28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양성평등 실현”

2021-07-28

증평군,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 5년 연속 선정

2021-07-28

음성군, 폭염 대응 상태 점검

2021-07-28

[포토뉴스]괴산에 모습 드러낸 유색벼 논 그림

2021-07-27

음성 금왕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특별하게 보내세요“

2021-07-27

증평군, 문화·복지시설 확충 ‘집중’

2021-07-27

괴산 ‘몽도래언덕 조성사업’, 위수탁 협약

2021-07-27

진천군, 주민생활 혁신사례 지원사업 선정

2021-07-27

괴산군, 코로나19 특별방역 지도점검반 운영

2021-07-27

[포토뉴스]음성 삼성면지역사회보장協, 냉방용품 전달

2021-07-26

괴산군 “디지털 문해교육 강사 양성”

2021-07-26

괴산군, 박달산 자연휴양림 착공

2021-07-26

증평군, 10년 국가균형발전 2개 사례 선정

2021-07-26

진천군, 지방세입 1천억원 달성

2021-07-26

CCS CHUNG-BUK CABLE TV COMPANY

  • (주)씨씨에스충북방송
  • 대표: 김형준
  • 사업자등록번호: 303-81-186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아00127
  • 등록일: 2014년 03월 13일
  • 제호: CCS충북방송
  • 발행인: 김형준
  • 편집인: 최봉식
  • 주소: 충북 충주시 예성로114
  • 발행일: 2014년 03월 13일
  • 전화: 043-850-7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경모
  • 개인정보책임관리자: 김형준
  • Copyright © ccstv.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