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충북도 개최?…국제무예액션영화제 운명은
정현아 기자 2021-04-22

최근 충주시가 취소를 결정했던 ‘제3회 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올해 열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한 충북도가 행사 예산 확보 등 자체적으로 치르기 위한 준비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에 정현아 기잡니다.


충주시는 일찌감치
‘제3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중간 제목: “제3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취소 결정”>


지난 7일, 자료를 통해
오는 10월쯤 열 예정이었던
영화제 취소 결정을
공식 언급했습니다.


코로나19 상황 속
“대규모 행사 강행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겁니다.


<중간 제목: “충북도에 의견 전달…삭감 예산 소상공인 등 지원 검토”>


충북도에는 같은 달 6일,
영화제 취소 의견을 공식 전달했고


행사 예산을 추경에서 삭감한 뒤
소상공인 등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향후 계획도 세웠습니다.
<현장인터뷰>이무영/충주시 문화산업팀장 (지난 4월 7일)
“금년도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서 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부득이하게 취소가 되었습니다. 금년도 영화제가 취소가 된 것에 대해 무척 아쉽게 생각하면서 내년도 영화제는 내실 있게 준비해서 알차게 개최하겠습니다.”


취소 결정을 전달받은
충북도는
최근 자문위원회를 통해
제3회 영화제에 대한
관계자 등의 의견을 들었고


당시 영화제 추진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다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간 제목: “영화제 긍정적 의견…예산 반영 시 구체적 계획 수립”>


도는 앞으로 도의회 심의 등을 거쳐
예산이 반영되면
구체적인 영화제 계획을 수립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화녹취>충북도 관계자
“지금 이번에 제1회 추경에 예산이 반영되면 저희 도 주관으로 추진될 가능성은 있어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제2회 행사를 치르는 등
우여곡절 끝에 3회를 맞는
국제무예액션영화제.


올해 영화제의 운명은
다음 주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CCS뉴스 정현압니다.(편집 김 진)

전체
충주시
제천, 단양
중부4군
청주권
기타

[R]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사적모임 5인 이상 금지

2021-07-13

충북 낮 최고 34도 ‘찜통더위’…“열대야 지속”

2021-07-13

[R]거리두기 4단계 적용…수도권 골퍼, 충북으로 몰리나?

2021-07-12

충북도교육청 “학생‧교직원 수도권 등 방문 자제”

2021-07-12

충북 폭염특보 ‘찜통더위’…체감온도 35도 이상

2021-07-12

음성‧충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2021-07-09

충북 흐리고 새벽부터 비…“교통안전 등 유의”

2021-07-09

충북도교육청, 2학기 전면 등교 전 학교 안전점검

2021-07-08

[R]충북 중‧북부 확진자 증가…대부분 ‘타지역 접촉’

2021-07-08

충북 오전부터 5~40㎜ 소나기…“온열질환 주의”

2021-07-08

충북 50~100㎜ 강한 장맛비…“안전사고 등 주의”

2021-07-07

충북도, 농기계 임대료 감면 12월까지 연장

2021-07-06

충북도-더불어민주당, 현안 해결‧국비 확보 ‘맞손‘

2021-07-06

충주‧진천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2021-07-06

충북 오후 10~60㎜의 비…“산사태 주의”

2021-07-06

충북도, 고용우수기업 20곳 인증패 수여

2021-07-05

충북도교육청, 상반기 1조3천275억 집행

2021-07-05

충북도, 공업용수 10만 8천톤 추가 확보

2021-07-05

충북 장맛비 오전부터 주춤…“돌풍 주의”

2021-07-05

충북농기원, 장마철 대비 농작물‧시설물 점검 당부

2021-07-02

충주‧음성‧증평,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2021-07-02

충북 3일부터 장마 시작…“강풍 주의”

2021-07-02

[R]새 거리두기 첫 날…''기대 반 우려 반''

2021-07-01

충북 다시 30도 안팎 무더위…미세먼지 ‘보통’

2021-07-01

[R]‘전국체전 D-100일’ 충북선수단, 단계별 강화 훈련 돌입

2021-06-30

CCS CHUNG-BUK CABLE TV COMPANY

  • (주)씨씨에스충북방송
  • 대표: 김형준
  • 사업자등록번호: 303-81-186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아00127
  • 등록일: 2014년 03월 13일
  • 제호: CCS충북방송
  • 발행인: 김형준
  • 편집인: 최봉식
  • 주소: 충북 충주시 예성로114
  • 발행일: 2014년 03월 13일
  • 전화: 043-850-7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경모
  • 개인정보책임관리자: 김형준
  • Copyright © ccstv.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