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올해도 봉안시설 사전 예약”…안전한 명절 대책
정현아 기자 2022-01-26

충북도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올해 명절도 봉안 시설은 사전 예약을 해야 합니다.


성묘객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도록 시간과 인원을 제한하는 건데요.


정현아 기자의 보돕니다.


충주의 한 봉안시설.


설 명절을 맞아
이곳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이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중간 제목: 충주 봉안시설 사전 예약제…3회차 운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미리 예약을 받고
1일 3회차로 나눠 운영합니다.


성묘 시간은
가족당 15분으로 제한되고
회차가 끝날 때마다
방역 소독을 하게 됩니다.


<중간 제목: 시설 이용 시 방역 수칙 준수…온라인 성묘 이용>


예약 후 시설 방문 시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며
공단은 반드시 마스크를 쓰는 등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성묘 인파 분산을 위해
온라인 성묘 사이트를
이용할 것도 조언했습니다.
<현장인터뷰>설재성/충주시시설관리공단 장례사업부
“이용자 간의 확산과 방지를 예방하기 위해서 지금 사전예약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명절 사전예약 기간 동안에는 실내 제례단이 폐쇄되고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 지켜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방문 시간은 최소한으로 해주시고 순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로나19 상황 속
명절을 맞이하는 만큼
특별교통대책도 추진됩니다.


<중간 제목: 코로나 예방‧귀성객 편의…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시는 코로나 확산 방지와
귀성객 교통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과
교통불편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특히 오미크론에 의한
코로나 확산이 계속되면서
대중교통 시설 방역을 중점 추진합니다.


시는 공용버스터미널과 충주역의
방역소독과 사전 점검을 하고


상습 교통 혼잡지역인
버스터미널 인근에서는
모범운전자회가
교통 수신호 봉사와
계도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도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올해도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CCS뉴스 정현압니다.(편집 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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