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계획 포함돼야“
차현주 기자 2021-05-14

지난달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공청회가 열렸지만 중부4군에서는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만이 반영됐습니다.


이에 괴산군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전을 하고 있습니다.


차현주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달 22일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중간제목: 중부내륙선 철도·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미반영>


이번 공청회에서 아쉽게도
음성군 중부내륙선 철도와
괴산군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중간제목: 괴산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온라인 서명운동·결의문 발표>


따라서 괴산은 군민 3만 2천여명의 서명을 받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신규사업 포함 촉구 결의문’을 발표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신동운/괴산군의회 의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반영이 꼭 필요해 4만 괴산군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해 괴산군의 숙원사업인 철도가 괴산에 꼭 들어오길....”


국회의사당 앞에서 정책토론회를 가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필요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해안에서 동해안까지
330km를 연결하는 철도로


<중간제목: 서산‧괴산‧울산 등 330km 12개 시‧군 잇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서산에서 시작해
청주와 괴산을 지나
울진까지
12개의 시·군을 거쳐 갑니다.
<인터뷰>이차영/괴산군수
“동과 서를 연결하는 중간지대에 철도가 거의 없거든요. 서산에서 울진 간 노선인데, 충청북도 괴산을 통과합니다. 중부내륙권이 국토의 전체 기능을 보면 많이 비어있습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지나가게 되면 이 지역도 훨씬 발전을 촉진시켜서 국토의 균형 발전을 연상해 나갈 수 있습니다.”


제19대 대통령 대선공약이자
100대 국정운영에 포함돼 있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5년여 만에 철도가 반영되면
서해안 신산업벨트와
동해안 관광벨트를 연결해
지역경제 개발효과를 보일 것으로
괴산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CCS뉴스 차현줍니다.(편집 정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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